장우현원장님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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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3 09:54
진료과 : 진료2과
입덧이 심해서 글이 늦었네용 ㅋ
실은 저는 이사를 하고서야 세화병원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ㅡㅡ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인지도도 상당하더라구요.
이렇게 저는 세화와 인연이 되었습니당 ㅋㅋ
처음 병원 방문할때 부터 전 믿음이 가더라구요.
첫 상담을 간호과장님께서 해주신거 같은데요 마치 본인일인거 처럼 저랑 같이 안타까워 하시며, 응원도 해주시더라구요. 감솨감솨
저는 6과 장우현 원장님께서 담당해 주셨어요 ㅋㅋ
원장님 처음 뵙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제가 벌써 쌍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다른 원장님은 제가 뵙지 못해 잘 모르겠구요
6과 원장님 정말 선하게 생기셨구요 말씀도 조용조용 항상 웃으면 반겨 주신게 저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중간에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도 엄마가 쉽게 되는게 아니라시면, 마음편히 먹고 원장님만 믿으면 잘 될꺼라고 용기를 주시더라구용 ㅋㅋ
저는 나이도 있고, 다들 한번에는 어렵다고 하셔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이게 웬일이에용 ~~
한번에 엄마가 되었습니당 ㅋㅋ
다른 병원은 어찌하는지 잘모겠는데,
세화병원은 임신 여부를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알려 주시더라구용 ㅋㅋ
원장님께서 전화로 임신 축하한다고 하시는데 그때부터 대성통곡을 했네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참 부끄럽네요 ㅡㅡ
며칠뒤 초음파 검사하는데, 원장님께서 웃으시며 이제 큰일 났다고 하시는 거에요ㅡㅡ 아기한데 문제가 생긴줄알고 간이 쿵~~~ 했는데, 쌍둥이 키울 자신있냐면서, 악수를 청하시는거에요
처음에는 실감도 않나더라구용 ㅋㅋ
저에 이런 감사한일이 생길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원장님 만나서 저 행복이 두배가 되었습니당 ㅋㅋ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용 ~~ 저 오늘 졸업합니당 ㅋ
아참 울 6과 간호샘 빼 먹을뻔 했네용
울 간호샘도 정말 좋아용~~
항상 환자들에게 둘러쌓여 있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구요. 항상 웃으며 친철하게 해주시고, 저 임신 했을때 손 부여 잡고 가족일인 거 처럼 기뻐해주는 모습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용 ㅋ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인거 같아용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 복을 두배로받아 갑니당 ^^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용. 항상 건강하세용 ㅋㅋ
쌍둥이 태어나면 인사드리러 갈게용
핸드폰으로 적어서 두서 없지만, 혹 어느 병원 가실지 몰라 고민하시는분이 계시다면, 전 세화병원 추천합니당 ㅋ
첫 피검때 손잡아드리면서 꼭 될꺼라 믿었었는데 역시나 높은 피검 수치에 <br />
저도 덩달아 기뻤답니다 ~~ 그것도 셤관 한번에 둥이 품으셨으니 기쁨 두배!!<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regular_smile.gif˝ /><br />
처음 병원 내원하셨을때부터 밝은 얼굴로 매번 인사해주셔서 저도 감사감사님을<br />
보면 절로 밝게 인사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또 이렇게 좋은 글로 해피바이러스도 <br />
마구마구 뿌려주시니 제가 더 감사드려요 히히히<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embaressed_smile.gif˝ /><br />
초기에 심한 입덧으로 고생하셔서 얼굴도 헬쓱해지시고 많이 걱정되었는데 <br />
그래도 이제는 조금 괜찮아지셔서 무척 다행이네요 ㅎㅎ <br />
둥이들이 많이 건강해서 그런거니 좋게 생각하시고 참고 견디셨으면 해요 ㅎㅎ<br />
이제 마지막으로 초음파보시고 세화를 졸업하셨는데ㅠㅠ 많이 섭섭하기도 <br />
했지만 좋은 일로 가시는 거라 기분좋게 마지막 인사를 했네요 ㅎㅎ<br />
전원 가셔서도 둥이들 잘 키우셔서 순산하시면 꼬옥!! 얼굴도 보여주실겸 <br />
병원 한번놀러오세요 ㅎㅎ <br />
언제든 두팔 벌려 환영입니당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teeth_smile.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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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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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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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해서 글이 늦었네용 ㅋ 실은 저는 이사를 하고서야 세화병원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ㅡㅡ 그래서 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인지도도 상당하더라구요. 이렇게 저는 세화와 인연이 되었습니당 ㅋㅋ 처음 병원 방문할때 부터 전 믿음이 가더라구요. 첫 상담을 간호과장님께서 해주신거 같은데요 마치 본인일인거 처럼 저랑 같이 안타까워 하시며, 응원도 해주시더라구요. 감솨감솨 저는 6과 장우현 원장님께서 담당해 주셨어요 ㅋㅋ 원장님 처음 뵙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제가 벌써 쌍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다른 원장님은 제가 뵙지 못해 잘 모르겠구요 6과 원장님 정말 선하게 생기셨구요 말씀도 조용조용 항상 웃으면 반겨 주신게 저한테는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중간에 힘들어 포기하고 싶을때도 엄마가 쉽게 되는게 아니라시면, 마음편히 먹고 원장님만 믿으면 잘 될꺼라고 용기를 주시더라구용 ㅋㅋ 저는 나이도 있고, 다들 한번에는 어렵다고 하셔서 마음을 비우고 있었는데,이게 웬일이에용 ~~ 한번에 엄마가 되었습니당 ㅋㅋ 다른 병원은 어찌하는지 잘모겠는데, 세화병원은 임신 여부를 원장님께서 직접 전화로 알려 주시더라구용 ㅋㅋ 원장님께서 전화로 임신 축하한다고 하시는데 그때부터 대성통곡을 했네요 시간이 지나고 나서 생각하니, 참 부끄럽네요 ㅡㅡ 며칠뒤 초음파 검사하는데, 원장님께서 웃으시며 이제 큰일 났다고 하시는 거에요ㅡㅡ 아기한데 문제가 생긴줄알고 간이 쿵~~~ 했는데, 쌍둥이 키울 자신있냐면서, 악수를 청하시는거에요 처음에는 실감도 않나더라구용 ㅋㅋ 저에 이런 감사한일이 생길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원장님 만나서 저 행복이 두배가 되었습니당 ㅋㅋ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용 ~~ 저 오늘 졸업합니당 ㅋ 아참 울 6과 간호샘 빼 먹을뻔 했네용 울 간호샘도 정말 좋아용~~ 항상 환자들에게 둘러쌓여 있는 모습이 짠하기도 하구요. 항상 웃으며 친철하게 해주시고, 저 임신 했을때 손 부여 잡고 가족일인 거 처럼 기뻐해주는 모습이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네용 ㅋ 저는 참 행복한 사람인거 같아용 좋은 분들과 인연이 되어, 복을 두배로받아 갑니당 ^^ 다시 한번 감사 드리구용. 항상 건강하세용 ㅋㅋ 쌍둥이 태어나면 인사드리러 갈게용 핸드폰으로 적어서 두서 없지만, 혹 어느 병원 가실지 몰라 고민하시는분이 계시다면, 전 세화병원 추천합니당 ㅋ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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