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이지나가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두달이지나가네요

mi8432 1 782
진료과 : 진료1과
남편이 극희소정자증 판명을 받아 부산대병원에서 치료받다 혹시나해서 세화에서 다시 검사했는데 무정자증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고환에서 채취하여 첫시험관에 성공하여 지금은 두달된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네요.
수술과 주사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지만 원장님과 간호사님들의 말처럼 맘편하게 잘될꺼란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서인지 하늘에서 이쁜아기를 선물해주었어요.
첨엔 어찌나 기쁘던지..
그러나 하혈이 있어 네달동안은 집안에서 꼼짝없이 누워있었답니다.
어렵게 얻은 아이라 그런지 더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지만 지금은 아이를 보며 흐뭇한맘과 더불어 너무감사해 가슴찡할때도 있네요.
조금있다 둘째 가지러 갈께요.
더운데 모두들 힘내시고
성공 바이러스 많~이 받아가세요^^

Comments

5과간호사
하늘맘님~~<br />
축하드립니당~~<br />
시험관아기 한번만에 성공이네요~~<br />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은 결과를 가져온것 같습니당~~<br />
여러가지로 힘드셨겠지만 결과가 좋아서 넘 다행입니다~~축하드리구요~~<br />
더 분발하는 자세로 기다리고 있을께요~~<br />
둘째도 홧팅~~*^^*<br />
좋은글 감사드립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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