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해요 ..이제야 ~~
lovebank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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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6 20:33
진료과 : 진료1과
안녕하세요. ㅎㅎ 이제야 글올리네요. <br />
저희는 7년 동안 애기 가진다고 안해본게 없네요. 한약 /저랑 와이프 온갓 검사/ 배란마춰 해보구 넘 힘들었어요.. 그런데 마지막으로 지인이 소개시켜준곳이 세화병원 처음앤 입양도 생각했었어요. 하루하루 와이푸 우는모습 이 지옥같은 하루하루 였어요~ 하지만 <br />
세화병원 5과 원장님 간호사님 넘 넘 감사해요. 삼신할매가 천사보내준다고 했는데<br />
5과 원장님이 보내주셨네요.. ㅎㅎ 와이프랑 웃으면서 애기한담니다 . 지금 100일 다돼어가네요 신은교 ㅎㅎ 입니다 인공 1차에 당당히 합격 ..한 울 공주 입니다..<br />
5과 원장님 2째도 잘 부탁드립니다.. 양산 부부 기억하시죠..ㅎㅎㅎ<br />
항상 갈때마다 5과 간호사님 넘 넘 감사합니다 ..<br />
요즘 이쁜아이 키우시느라 바쁘실텐데 <br />
이렇게 잊지않고 반가운글과 사진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br />
난임 기간도 길었던만큼 아픔도 그 만큼 길었을꺼라..생각합니다.<br />
삼신 할매가 천사를 보내주신거라 ..음 ..<br />
세화짱님 마음이 하늘에 닿아서 이렇게 <br />
인공수정 한번에 성공이라는 행운을 주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br />
공주님 이쁘게 잘키우시고 , 둘짼 잘생긴왕자님 기대하겠습니다<br />
세화짱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