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쌍둥이의 시작을 함께 해주신 선생님과 간호사께 감사를...
vik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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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13 14:53
진료과 : 진료3과
임신 16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알콩이 달콩이를 느끼며 이런 행복의 처음을 함께 해 주신 선생님과 간호사께 감사합니다. 조금 늦은 임신이라 많이 불안했는데 선생님과 간호사의 따듯한 마음이 우리 알콩이 달콩이를 만날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타 병원에서 3번의 인공수정 실패로 시험관도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선생님을 뵙는 순간 커다란 확신이 들었고 이렇게 한번에 쌍둥이를 얻는 기쁨이 생겼지 뭐예요^^ 함께 해 주신 사랑과 관심,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에 둥이들을 갖게 되어 정말 축하드립니다~~~<br />
멀리서 진료보러 다니시느라 힘드셨죠??<br />
둥이라 기쁨이 두~~~배여서 더 축하드립니다.<br />
출산때까지 건강 유의하시구 순산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br />
둥이들 출산하면 얼굴 보여주세요!!!!<br />
감사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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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원본</b>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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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6주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알콩이 달콩이를 느끼며 이런 행복의 처음을 함께 해 주신 선생님과 간호사께 감사합니다. 조금 늦은 임신이라 많이 불안했는데 선생님과 간호사의 따듯한 마음이 우리 알콩이 달콩이를 만날수 있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타 병원에서 3번의 인공수정 실패로 시험관도 크게 기대하진 않았는데, 선생님을 뵙는 순간 커다란 확신이 들었고 이렇게 한번에 쌍둥이를 얻는 기쁨이 생겼지 뭐예요^^ 함께 해 주신 사랑과 관심,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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