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이상찬원장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찬원장님

kms0814 1 1,030
진료과 : 진료1과
2008년 3월6일.. 꿈인지 생신지.. 나에게도 이런날이 있었습니다.울 복덩이 태어난날<br />
아기를 못가질것같은&nbsp; 우울증에 빠져있던 나에게 <br />
이상찬 원장님은 기적을 주셨습니다.<br />
세화 사이트를&nbsp; 오래간만에 방문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자 몇자적습니다<br />
저는 개인적으로 시험관만큼 빠른 결정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br />
제 기억으로는 생리시작하고&nbsp; 두 석달이면 시험관과정을 마친기억이납니다<br />
괜히&nbsp; 시간낭비로.&nbsp; 기다려보시지마시구요&nbsp;&nbsp; 어려운 과정이 아니라서<br />
바로 시험관해보셔도 무방할것같아&nbsp;&nbsp;&nbsp; 저같이 애기로 인해 맘고생하시는<br />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됐으면 하는 바람에 글을 올리게됩니다<br />
거창하게 느껴지실지 모를 시험관은&nbsp;&nbsp; 제기억으로는 아주 쉬운 과정으로<br />
이뤄졌던것같습니다.<br />
지금은 과정이 어떻게변했는지모르지만.&nbsp; 제가 할때기억으로는요<br />
생리시작하고&nbsp; 배주사맞고.&nbsp; 근육주사대신 약으로 바뀌여&nbsp; 약먹고,<br />
수정하고,&nbsp; 엽산약먹고 했던것같습니다<br />
시험관 수정하고&nbsp; 몇일 안정을 취하면&nbsp; 좋을듯해 수정하고 바로병원에 하루<br />
입원해있었던 기억이납니다.<br />
다른분들은&nbsp; 임신전에 반신욕이니..많은노력을 하셨지만. 저는 엽산약과<br />
수삼을 우유에 꿀넣고 갈아먹은 기억만 납니다<br />
제가&nbsp; 세화 홈페지에&nbsp; 시험관이&nbsp; 거창한게아니라.&nbsp; 간단한 방법으로<br />
소중한 아기를 얻을수있다는 생각에&nbsp; 시간을 미루시지마시고<br />
도전을 해봅십사 하는 바람에&nbsp; 적어내려갑니다<br />
세화병원은 다른병원과는 달리 하는 과정이 쉽게이뤄졌던것같습니다<br />
저는 다른 병원에서 시도는 안해봤지만.. 주위에 시험관하시는분들보면<br />
다른병원에서&nbsp; 좀어렵게&nbsp; 기간도 길게 하시는걸봤습니다<br />
아무튼&nbsp; 요즘도 보건소에서 지원이 잘되는지몰라도.. 제가 할때만해도<br />
1회&nbsp; 백오십만원지원받았고. 2회까지 지원받는걸로 알고있습니다<br />
<br />
시험관&nbsp; 결코어려운 과정이 아닙니다.. 시험관만큼 빠르고 정확도가높은<br />
시술은 없다고생각합니다<br />
한살&nbsp; 아니&nbsp; 한달이라도&nbsp; 나이드시기전에&nbsp; 하루빨리 소망했던 아기를 <br />
품에 안아보시기바람으로 이글을적습니다<br />
새근새근 자고있는 우리복덩이를보면서&nbsp; 갑자기 일어나&nbsp; 세화홈페지에<br />
고마움을 남기고싶어. 무작정 글을쓰게되네요<br />
<br />
여자로서 행복을주신&nbsp; 이상찬원장님.. 너무나도 머리숙여&nbsp;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br />
지금도&nbsp; 그때생각하면&nbsp; 눈물이납니다<br />
원장님.&nbsp; 오래오래 건강하셔서&nbsp; 저같은 불임의 아픔을 겪고있는 분들에게<br />
희망을 안겨주셨으면합니다..<br />
기억이 오래되서&nbsp; 담당간호사님 성함도 잊어먹었습니다<br />
간호사님이하...웃음으로 대해주신 창구 직원님들부터.. 모든 간호사선생님들께도<br />
감사인사드리구요..&nbsp; 이상훈선생님이신가....시험관시술전에&nbsp;떨고있던 저에게<br />
따뜻한 말을 전했던 이상훈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전합니다.<br />
<br />
마지막으로 이상찬원장님...찾아뵙고 인사를드려야하는데.<br />
언제 함찾아뵙겠지만,,그전에 글로 인사를올립니다<br />
눈물겹게&nbsp;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아니시면&nbsp; 오늘날&nbsp; 엄마라는 제가<br />
없을것입니다.<br />
엄마가되서.&nbsp; 남들만큼 한여자의 삶을 살아갈수있습니다<br />
원장님...오래도록 건강하시구요...고맙습니다&nbsp; 고맙습니다<br />
평생도록 잊지않겠습니다..고맙습니다&nbsp; 고맙습니다<br />

Comments

5과간호사
안녕하세요 복덩이맘님 !<br />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잊지않고 글을 남겨주신 점<br />
너무 감사합니다 .<br />
막상 시험관 하실때 얼마나 힘드셨는지 누구보다 힘드셨는지..<br />
복덩이 맘님의 글을 보면 망설였던분들도 용기를 내시어,<br />
아가를 가져 보겠다는 희망적인 마음이 생길것같네요 ..<br />
그 동안 얼마나 힘드셨는지요 ㅠㅠ..<br />
복덩이는 잘 크고 있나요 ?하루하루 자라는 아이를 보면 <br />
어떻게 시술을 했을까 안했으면 어쩌나 라는 생각도 드실꺼예요 그쵸 ?^^<br />
자라나는 아이를 보면 늘 행복 하셨으면 좋겠습니다!<br />
다음에 생각나시면 한번 들러주세요 ~복덩이 보고싶네요 ..<br />
다시 한번 이렇게 소중한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nbsp;&gt;&nbsp;&lt;<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heart.gif˝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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