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의 끝.. 1과 원장선생님~ 간호사님 감사드려요
micro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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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09 12:43
진료과 : 진료1과
<p>결혼 2년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다른 병원에서 <br />
배란유도제 사용으로 임신을 시도했고.. 실패.. <br />
유명한 한의원에서 약도 많이 먹어보고~ 했으나.. 실패.. <br />
그럴수로~ 점점더 맘은 초조해지고~ 왜 나만 이럴까~ 라는 생각에 빠져있을때~<br />
세화병원을 알게되었습니다.. <br />
한 병원에서 검사와 임원 치료까지 모두 가능하다는 얘기에 멀지만.. <br />
세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br />
두번의 인공수정 실패가 있었으나.. 원장샘의 격려에 힘입고.. <br />
시험관을 시도 했는데~ 한번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br />
아직도~ 그때~ 그날.. 임신 되셨습니다라는 멋진 원장샘의 목소리.. <br />
아직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터져 나오는 눈물.. <br />
그동안의 몸과 맘 고생들이 한번에 씻겨내려가는 그 눈물.. <br />
<br />
하나 하나.. 친절하게 새심하게~ 가르쳐주신.. 원장샘과.. 송지나.. 간호사님.. <br />
정말 감사드립니다.. <br />
조그마한것 하나하나까지.. 배려해주는 세화병원 관계자 여러분들 넘 감사드립니다..<br />
</p>
파스타님 안녕하세요 ^ㅡ^<br />
그동안 오랜시간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br />
음..남편분이 잘도와주시니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좋은결과가 있지않았나봅니다.<br />
처음 임신수치 나왔을때 남편분께서 두손가득 맛있는걸들고 오셨지요 <br />
그리고는 감사하다며 저희에게 전해주셨어요 ^^<br />
저희가 무엇한게있나요 ~모두 환자분 과 보호자분의 노력의 결실을 맺은거라고 봐요<br />
두분다 너무너무 수고 하셨구요 !<br />
남편분닮은 키크고 잘생긴 ~아내분닮은 작고 귀여운 이쁜 아기 순산하시길 기원할께요<br />
소중한글 감사합니다 <img alt=˝˝ src=˝http://www.swmedi.makorang.com/script/webeditor/editor/images/smiley/msn/heart.gif˝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