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찬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찬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violet79211 1 1,419
진료과 : 진료1과
길을 가다 임산부를 봐도..&nbsp; 아기를 안고 가는 엄마들만 봐도 가슴이 뭉클하며 임신이 남의 얘긴줄만 알았답니다..&nbsp; <br />
2006년 결혼을 하여 피임을 하지도 않고 아기를 가지려 노력을 했지만 번번히 실패를 했답니다..&nbsp; 좋은 한약이라는 한약은 다 먹고 목부터 등까지 녹용 침을 맞아 가며 들인 돈만도 아마 집 한채는 샀을듯...<br />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터라 예쁜 아가들을 많이 보는 직업이니 내 아이에 대한 열망은 더 강했죠...&nbsp; 타 병원에서 3번의 인공수정을 실패하고 세화 병원을 찾은지가 2010년 1월 입니다..<br />
작년 3월 8일 .. 잊을수도 없어요.. 임신 반응 혈액 검사하는날..<br />
33.51 이라는 임신 수치를 듣고 기뻐 할지 말아야 할지 얼떨떨 했던 그날..<br />
수치가 낮아 불안하기도 하고 아기집이 빨리 보이지 않아 속상했던 3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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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달력을 정리하다 2010년 달력을 보니 병원 예약 일자랑 주사 맞는 스케줄 등이 기록되어 새삼 가슴이 또 뭉클해 지더군요..<br />
작년 설날 아침에 식구들 다 잘때 일찍 일어나 냉장고에 있던 주사기를 꺼내 혼자 배주사를 맞으며 얼마나 울었던지.. 성공을 할지.. 이게 뭔 고생인가 싶기도 하고 처량하기도 하고..<br />
하지만 1년이 지난 올해 설날엔 우리 예쁜 공주님 백일을 맞이한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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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기다리는 많은 예비 엄마 아빠 보셔요..<br />
원장님을 믿으시고 나도 곧 엄마가 된다는 맘으로 맘 편히 시험관 준비해 보세요..<br />
세화 병원이 아녔다면 또 이상찬 원장님이 아니셨다면 올 설날을 우리 예쁜 공주와 함께 할수 있었을지..&nbsp; 세화 병원 임직원 분들께 너무나 감사드리구요..<br />
새해에도 많은 불임 부부 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세요..<br />
둘째 계획하고 찾아 뵙겠습니다&nbsp;^^

Comments

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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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안녕하세요 진이맘님!</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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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아기사진과 함께 글을 읽으니 글의 내용이 더 가슴에 와닿는거 같습니다. 고객님의 상처와 기쁨이 더 잘 전해지는 것 같네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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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고객님께서 눈물을 흘리시면서까지 노력했던 그 시간들이 이렇게 이쁘고 귀한 아이로 보상받을 수 있게 되셔서 정말 다행스럽고 보람을 느끼게 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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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고객님의 말씀처럼 새해에도 많은 난임부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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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다가오는 설날, 이쁜 아기와 너무도 행복한 설을 맞으시길 바랍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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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감사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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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항상 행복하십시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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