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찬 원장님 감사합니다^^
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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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2 17:52
진료과 : 미선택
안녕하세요~<br />
저는 올 1월에 시험관 아기 시술로 쌍둥이를 임신하고 지금은 건강하게 출산해서 <br />
백일을 맞은 29살 초보 엄마예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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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제게 힘든 한해였습니다...<br />
임신은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생각에 결혼하고 일년은 피임을 했었는데 피임을 안 한지 6개월이 되었는데 아기가 안 생겨서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희소정자증으로 진단을 받았고 이상찬 원장님을 처음 뵙고 시험관 아기 시술을 권유 받았죠....<br />
아무 생각없이 1차를 시도 했고...<br />
그 당시에 주사 맞는 스트레스와 내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는 생각으로만 병원에 다녀서 일까요...가족 모두의 바램을 뒤로하고 실패했습니다...<br />
조바심이 난 저는 3개월 뒤에 바로 또 2차를 시도 했지만 몸도 마음도 지쳐 있었던 시기여서 일까요 또 실패를 했죠...<br />
그 때 이상찬 원장님께서 마음을 편히 가지고 천천히 생각하자고 하셨는데 말이죠..<br />
그리고 나서 이상찬 원장님께서 상담도 해주시고 좀 쉬었다가 냉동수정란 시술을 하자고 하셔서 저는 2009년 가을 겨울을 먹고 놀고 운동하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br />
그리고 2009년 12월 중순 부터 이번에는 정말 편한 마음으로 이 번에도 안되면 또 하면 되지 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그렇지만 이쁜 아기는 꼭 갖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3차 시술을 받았고 열흘을 꼬박 세화병원 침실에서 누워서 보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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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0년 1월 드디어 임신 소식을 듣게 되었고...게다가 두 배로 쌍둥이...ㅋㅋ<br />
지금 이렇게 건강하고 이쁜 우리 아들 둥이가 저희 집에 오게 되었죠<br />
토요일이면 백일을 맞이 하고 보니...힘들었던 시간에 대한 보상인가 싶어...너무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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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찬 원장님~~ 앞으로도 많은 난임 부부들이 행복하게 부모가 될 수 있도록 건강하시구요~ 우리 아들둥이들 건강하게 잘 키우겠습니다~<br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둥이 맘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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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2009년을 보내시면서 얼마나 속상하시고 안타까우셨을까 하는 그 심정이 병원의 직원으로서 조금이나마 이해가 갑니다.<span style=˝mso-spacerun:yes˝> </sp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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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난임 판정을 받게되면 많은 사람들이 잘 실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r />
스트레스도 많이 받으시게 되구요.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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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고객님처럼 잘 극복하시고 긍정적이고 편한 마음을 가지시게 되면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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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맘님이 쌍둥이를 얻으셔서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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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것처럼 많은 난임부부들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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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세화가 항상 바라겠습니다.<span style=˝mso-spacerun:yes˝> </sp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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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