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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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미선택
작년 10월초에 처음병원을 방문하고 너무나 많은 기대를 했었습니다.나역시 고생만하다가 포기하게 되지는 않을지....워낙 고령에 첫임신이라 ......필요한 검사를 다마치고 11월13일에 인공수정 시술을 받았습니다.하루가 일년같은 시간을 보내고 12월초에 성공햇다는것을 알수있었습니다,지금은 9주째로 접어들었구요~거리가 워낙멀어서 직접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감사인사드립니다.5과원장님 너무 사무적이셔서 조금은 서운했었지만 선생님의 기술로 저를 엄마로 만들어주셔서 어떻게 감사하다는 말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원장님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Comments

세화
안녕하세요 주몽이 맘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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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새로운 2010년, 고객님의 기쁜 첫 임신 소식이 들려 저희 세화도 정말 기쁘고 가벼운 맘으로 2010년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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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남짓한 저희 세화와의 인연 가운데서 고객님께서 이렇게 빠르게 아이를 갖게 되고 행복을 찾게 되셔서 저희도 참으로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음을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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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불안과 염려로 인해 하루를 일년같이 기다리셨고, 이제는 아이와의 만남을 기다리느라 또 다시 하루를 일년같이 보내실테지만, 훗날 아이와 함께 일년을 하루같이 보낼 행복한 날들을 기대하며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길 꼭 바라고 기도드리겠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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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나마 감사의 뜻을 전해주신 고객님께 저희도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br />
따가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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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