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를 다녀와서는 "자연임신".. 행운을 주셨나봐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화를 다녀와서는 "자연임신".. 행운을 주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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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미선택
마산삼*병원에서 나팔관 양쪽 폐쇄증을 받고.. 우울해 하던중.. 세화병원을<br />
알고 저번 달에 기본적인 상담과 남편 정자 검사를 받았습니다.<br />
이번달 생리 2~3일에 나오라고 하셔서 생리를 기다리는데.. 하루 하루 하루가 지나도 안해서.. 이상하다. 몸에 크게 이상이 생겼나 했습니다. <br />
가슴도 아프고 입맛도 있는것같고. .. 이상하다 해서.. 아니겠지 아니겠지... 하고... 그 불안한 맘.. 남편에게는 표시도 못내고..ㅠㅠ<br />
진짜 큰맘 먹고 근처병원에 갔는데요... ㅠㅠ 임신이라는거 있죠...<br />
안 믿어져서.. 다시 다른 병원에 가봤는데요.. 진짜 임신이라는거 있죠...<br />
심장 소리까지 들었습니다...ㅜㅜ <br />
얼마나 좋은지.. 진찰받고 울음이 펑펑... 하늘이 저를 도와주셔서.. 이런 좋은 일이 생긴것 갔네요...<br />
생각해보니 ... 너무 너무 친절하신 원장선생님과 친절하신 간호선생님 덕분 같아요.. 맘 편하게 먹고.. 일 열심히 하면 좋을 일이올꺼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인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니다.

Comments

세화
먼저 박정미님 자연임신되신거 정말루 축하드려요~!!<br />
양쪽 나팔관이 막힌 상태에서 자연임신이 되시기 어려운데 임신이 되시다니 저희로서도 너무다도 기쁜일이 아닐수 없네요...ㅎㅎ<br />
그리고 맘 편하게 가지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박정미님을 보면<br />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저희 모든 세화가족들은 오시는<br />
한분한분 가족처럼 편안하게 다니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br />
혹시라도  불편한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시정할수있도록 하겠으니 망설이지 마시고 얘기해 주세요~~<br />
<br />
정미님~7월말에 남편과 함께 저희 병원을 방문해 주셨던걸로 기억나는데....ㅎ요즘은 분만 전문병원으로 다니시는지라 얼굴을 못뵙게 되어 안타깝네요...꼭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빌께요....<br />
끝까지 홧팅하시고, 저희 세화가 늘 기도 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