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1,217
진료과 : 미선택
먼저 세화병원 원장님을 비롯하여 모든 직원들께 감사말씀 드립니다.<br />
고마운마음을 언젠가는 알려드릴려고 했는데 .. 이제서야 인사드립니다..<br />
저는 결혼7년만에 세화병원을 통해 황금돼지해에 아들을 낳아 벌써100일이 되어가는아들을 보며 행복해하는 엄마입니다.<br />
결혼 4년만에 임신이 됐지만 유산경험이 있는 저희부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또 2년을 기다렸으나 소식이 없어 나이도 자꾸 들어가고.. 걱정이 되어 인터넷을 뒤졌습니다.<br />
이곳저곳에서 세화병원을 많이 추천하여, 믿고 세화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집이 창원이라 가깝기도 했구요...<br />
처음병원방문을 하면서 저희부부같은 상황에 있는사람들이 연령대를 불문하고 많다는걸 알고 조금 놀랐습니다.<br />
그리고 친절하고 편안한 병원도 무척 마음에 들었구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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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부분 둘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하였으나 자연임신경험도 많지않고하여 한번의 인공수정후 바로 시험관시술에 들어갔습니다.<br />
저희 주변엔 이상하게 불임여성이 많아 시술에 대해서 어느정도 들은이야기가 있어 막연히 참 힘들겠다고 생각하였으나 생각과는 달리 모든게 편안하게 진행됐습니다.주사맞는게 조금 아푸긴해요..<br />
 (나중에 알고보니 예전에 셤관한 언니들은 마취를 안했다고 하던군요 ㅎㅎ)<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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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마치고 6월에 시술을 하게되던날.. 처음시도에 저희부부는 사실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실패할경우도 생각해야하니깐요...<br />
지금생각해도 참 담담하게 저희 부분 시술을받고 결과를 기다렸던것 같습니다...그리고 며칠뒤 ... 원장님께 결과를 전해듣고는 제 귀를 의심하며 간호사님과 다시한번 결과를 확인했습니다..<br />
그때의 제 느낌을 말로는 표현할수가 없네요.. 하여튼 묘한기분이 들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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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어느듯 10개월이란 시간이 지나 전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아들을 낳은기쁨도 잠시....얼마 같이 있지도못하고 슬프지만 직장때문에 친정엄마께 맡기고 회사에 출근을 했습니다... 수요일쯤되면 애기가 너무 보고 싶네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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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처럼 사랑하는애기를 오랫동안 기다리신분들에게 세화병원을 적극추천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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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세화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br />
기원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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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br />
시술전 나름대로 건강에 신경썼습니다.<br />
직장회식때도 술안마신거 2년정도 됐구요..<br />
시술몇달전부터 시술할때까지 거의  매일 운동했으며,, 두유 및 착상에도움된다는 음식도 나름 많이 챙겨먹었습니다..<br />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Comments

기다림
먼저 축하드립니다. 계신곳이 창원이라기에 반가워서 글 올립니다. 저두 창원이거든요 ...<br />
어제부터 검사들어갔어요.. 결혼한지 5년인데 일한다고 미루다가 막상 가질려고 하니깐 안되서요.. 남편한테 문제도 있었고.. 근데 어제 정액검사 결과는 좋다고 나와서 일단 안심이 되더라구요, 이제 담주는 나팔관검사랑 다른것도 할것같아요..인공수정으로 가질수 있길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