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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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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 : 미선택
셤관에서피검가지어떻게해야하나요3번실패했어요이식하고4일동안누워지내고했는데실패자세히알여주세요

Comments

셤관으로 둘째까정 가진 맘
제 판단으로는, 솔직히 말씀드리면 별 방법이 없습니다.<br />
어떤 이는 집에서 누워 있기도 하고, 병원 입원하는 방법두 있고 하는데...또 어떤이는 초코렛이 좋다고 하루에 가나 초코렛 하나씩 드시는 분들도 있고...<br />
셤관하고 착상이 잘 되려고 하면 좋은 컨디션 계속 유지하고 희망을 갖는 방법밖에....누워 있는다고 해서 착상이 잘 되는것 두 아닌것 같고...수정체가 자궁안에서 어떻게 잘 붙어 있어야 하는데...눈에두 안보이는 세포덩어리가...글쎄요. 편안하게 생각하는게 우선적이겠죠.<br />
제 같은 경우는 첫째 아이를 가질때 계속 직장생활을 병행했었거든요. 만 2년에 걸쳐 셤관 세번해서 첫째 아이를 가질때까지 직장 다니면서 어찌나 마니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지옥이 따로 없었다는 생각이 드네요.<br />
저 같은 경우는 나이두 있고 자궁기능이 떨어져서 병원처방대로 주사를 잘 맞아두 첫째때나 둘째때나 난자 두세, 세개 밖에 안되고 수정체 1개 아니면 2개를 주입했는데두....인연이 되려고 하니...되더라구요. 불임전문 한의원에서 처방받은 한약의 도움도 조금 받은거 같기도 하고...저 운동도 마니 했거든요. 그리고 셤관 3번 하다보면...저절로 맘을 비우게 됩니다. <br />
너무 셤관에 매달리지 마시고...운동 마니하시고...자기생활 열심히 하시고...조은 생각 마니 하시고...병원 처방대로 따르시면 됩니다.<br />
그러다 인연이 되면 자식의 인연을 맺게 되는 것이고...노력 하다하다 안되면 냉정하게 말하면 인연이 없는거라고 여기시면 될것 같네요. 그래두 희망이 있다면 희망의 끈을 놓지는 말아주셔요. 희망의 여지가 있는데, 충분히 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분명히 후회가 되실껍니다. 그래서 저두 셤관 5번이나 했습니다. 제 나이 오십육십 나이 들어서 후회 하기 시러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