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엄마에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는엄마에요

1 1,452
진료과 : 미선택
올해 전 결혼한지 꼭 10년이 되었답니다. 그동안의 아이로인한 <br />
마음고생을 어떻게 다 말할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지금은 아이<br />
로인한 피곤함을 자랑삼아 투정을부린답니다.<br />
작년봄, 이제 이것이 마지막이다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세화<br />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좋다는약과 주위에서 권하는 병원등 <br />
정말 안해본것이없었습니다. 시험관아기과정은 너무힘이들거라<br />
는 막연한 불안감때문에 하지않겠다는 저의고집을 나중에라도 후<br />
회는 하지말자는 저의 남편의 설득으로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는 <br />
생각으로, 이방법도 실패한다면 이제 입양을 하기로하고 병원을 <br />
찾았습니다. 주위에서 세화병원을 알려주셨고 불임교실을 통해<br />
서 궁금증과 조금의 희망도 갖을수있었습니다. <br />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님과 정말편안함으로 반복된설<br />
명과 격려를 쏟아주셨던 이상찬원장님, 그때는 많은 위로와 힘이<br />
되어주셨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br />
매일 주사를 맏는게 힘이들었지만 이것이 내 아이를 만나기위한 <br />
길이라는생각에 그무더위에도 더운줄을모르고 병원을 다녔지요.<br />
다행이 난자도 많이 나오고 수정도 다 잘되어서 원장님과 김박사<br />
님께서 쌍둥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걱정아닌걱정을 많아했<br />
었는데 다행이 한 녀석이 잘자라주어 올 사월에 3.3키로의 건강<br />
한 사내녀석을 품에안았답니다. 며칠전부터 기어다니길 시작해<br />
서 이제 제법 집안도 어질러놓고 엄마가 보이지않으면 울기도하<br />
는 미워할수없는 아기랍니다.<br />
아직도 문득문득 이 아이가정말 우리아이인가? 하고 남편이랑 웃<br />
기도한답니다. 불임기간이 너무 길어서겠지요.<br />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불임 부부께서도 힘내시구요, 불가능이란 포<br />
기하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예<br />
쁜 아기의 엄마 아빠가 되시길 기도합니다.<br />
<br />

Comments

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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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전 결혼한지 꼭 10년이 되었답니다. 그동안의 아이로인<br />
한 <br />
> 마음고생을 어떻게 다 말할수가 있겠습니까. 하지만 지금은 <br />
아이<br />
> 로인한 피곤함을 자랑삼아 투정을부린답니다.<br />
> 작년봄, 이제 이것이 마지막이다라고 마음속으로 다짐하고 세<br />
화<br />
> 병원을 찾았습니다. 그동안 좋다는약과 주위에서 권하는 병원<br />
등 <br />
> 정말 안해본것이없었습니다. 시험관아기과정은 너무힘이들거<br />
라<br />
> 는 막연한 불안감때문에 하지않겠다는 저의고집을 나중에라<br />
도 후<br />
> 회는 하지말자는 저의 남편의 설득으로 이제 정말 마지막이라<br />
는 <br />
> 생각으로, 이방법도 실패한다면 이제 입양을 하기로하고 병원<br />
을 <br />
> 찾았습니다. 주위에서 세화병원을 알려주셨고 불임교실을 통<br />
해<br />
> 서 궁금증과 조금의 희망도 갖을수있었습니다. <br />
> 너무나 편안하게 대해주신 간호사님과 정말편안함으로 반복된<br />
설<br />
> 명과 격려를 쏟아주셨던 이상찬원장님, 그때는 많은 위로와 <br />
힘이<br />
> 되어주셨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br />
> 매일 주사를 맏는게 힘이들었지만 이것이 내 아이를 만나기위<br />
한 <br />
> 길이라는생각에 그무더위에도 더운줄을모르고 병원을 다녔지<br />
요.<br />
> 다행이 난자도 많이 나오고 수정도 다 잘되어서 원장님과 김<br />
박사<br />
> 님께서 쌍둥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셔서 걱정아닌걱정을 많<br />
아했<br />
> 었는데 다행이 한 녀석이 잘자라주어 올 사월에 3.3키로의 건<br />
강<br />
> 한 사내녀석을 품에안았답니다. 며칠전부터 기어다니길 시작<br />
해<br />
> 서 이제 제법 집안도 어질러놓고 엄마가 보이지않으면 울기도<br />
하<br />
> 는 미워할수없는 아기랍니다.<br />
> 아직도 문득문득 이 아이가정말 우리아이인가? 하고 남편이<br />
랑 웃<br />
> 기도한답니다. 불임기간이 너무 길어서겠지요.<br />
> 이글을 보시는 많은 불임 부부께서도 힘내시구요, 불가능이<br />
란 포<br />
> 기하는 사람에게 해당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br />
예<br />
> 쁜 아기의 엄마 아빠가 되시길 기도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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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br />
10년동안의 세월이 정말 길었을텐데<br />
잘 견디셨네요<br />
<br />
다행히 이렇게 사랑스런 아이가 생겨서 정말 축하드립니다.<br />
<br />
처음부터 꾸준히 치료를 받을때마다  희망을 잃지 안게 하는건<br />
환자들의 몫인것 같습니다.<br />
<br />
이렇게 희망의 메세지를 주신분에게는 저희가 조그마한 선물로<br />
뷰티메딕 쿠폰을 드립니다.<br />
아이키운다고 바쁘시겠지만 한번 내원하셔서 관리받으시기를 <br />
바랍니다.<br />
<br />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br />
건강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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