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과 이정형 선생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과 이정형 선생님~

lightblue 1 609
진료과 : 진료5과
드디어 저도 좋은소식을 적는날이 왔네요~^^
한번의 계류유산과 세번의 인공수정 실패로
몸도 맘도 많이 힘들고 불안했어요.
그래도 인상 좋으시고 믿음이 가는 이정형 선생님과
언니처럼 진심으로 걱정해주시는 이은혜 간호사님을 믿고
시험관에 도전했는데 1차에 성공하게 됐습니다.
계속된 실패로 별 기대 없었는데 아직도 믿기질 않아요.
5과 담당선생님과 간호사님들 그리고
시술전 대기실에서 긴장하지 않게 자상하게
설명해주신 간호사 선생님,
정말 아프지 않게 주사 잘주시는 주사실에 간호사님들,
칼주차 해주시는 주차요원분까지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Comments

5과 간호사
lightblue님~~~

임신을 너무 축하드립니다.
몸도 마음도 힘이 드셨을텐데 잘 따라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분만병원가셔서 순산하시고 이쁜 아기사진도 꼭!올려주세요..
그리고 저희 세화병원 직원들 잊지 않고 한명한명
감사 인사 너무 고맙습니다.
홧팅하며 난임부부들에게 희망을 팍팍 안겨드리는
세화병원이 되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항상 꽃길만 걷는
행복한 가정 아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임신성공담 적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