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 주부입니다.
결혼초기 바쁘게 생활하느라 남편과 아이는 천천히 갖자..했었는데 몇년이 지나고 임신이 되지 않아 기다림에 지쳐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유방암이 발병해 수술과 방사선 치료를 마치고 여러가지 상실감에 차 있던 중 세화병원을 알게 됐습니다.
유방암 치료제 복용을 중단하고 일정기간이 지난 후 장우현 원장님을 뵙고 시험관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걱정과 우려가 많았지만 항상 웃음으로 맞아주시고 따뜻하게 말씀 해 주셔서 마음편히 시술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임신 9주차에 접어들었구요.
이제 세화에서 마지막 진료를 남겨두고 있네요..
병원을 옮기려고 생각하니 아쉽기도 하고 다른 병원 선생님들도 장우현 원장님처럼 따뜻히 맞아 주실까..괜한 걱정도 합니다^^;;
원장님 감사했습니다.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히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둘째가지러 세화에 또 올께요~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임신시도를 하시기까지 더 큰 어려움을 이겨내고
오셨네요~~
그 만큼 더 간절하셨을거 같아요~~
한번의 실패후 저희과 진료 상담을 하시고
2차 시술에 들어 가셨네요~~
여러 사람들의 걱정과 우려를 뚫고 큰 선물을
얻게 되셔서 정말 정말 행복 하셨을 거 같아요~~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있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즐거이 보내시길 바랄께요!!
항상 밝으신 모습처럼 우리 아기도 미소 천사로
자라날거 같아요^^
건강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