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choemg 2 700
진료과 : 진료3과

먼저 이렇게 여기 임신 성공담에 눈팅만 하며 부러움과 우리에게도 좋은 소식이 올까 소망했던 곳에서 

글을 쓰게되어 기쁘기도 하고 한편으로 그동안 마음 고생한 부인에게도 고맙기도 하내요. 

무엇보다 3과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결혼 한후 몇년간 아기 소식이 없어 일반여성병원에서 검사를 해보니 제가(남편) 문제였내요.

 

30대초반이라 그런지 뭔가 제가 문제라고 하니 현실적으로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어찌할 바 몰라서 

한 동안 아기생각보다는 부인과 이리저리 더 잘 놀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세화병원을 추천받아 올해 3월쯤 부터 아이를 가지기 위해 3과 정수전 선생님을 찾아 갔습니다.

 

그 동안의 저의부부 이야기를 쭉 들어주시고 바로 시험관을 하기위한 검진 등을 진행 하였습니다.

솔직히 아기를 가지고 싶은 마음은 컷지만, 어떻게 하는지는 잘 몰라서 불안한 마음으로 시작을 했지만,

세화병원 관련 담당자 분들께서 진행사항 설명도 잘해 주시고,

무엇보다 정선생님이 '한번 해봅시다'라는 말씀에 뭔가 희망적으로 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항상 3과 간호사님께서 스케줄 및 주의사항도 두세번 체크해 주셔서 시험관 진행이 잘 되었던것 같아요.

 

4월초에 하여 4월 말 임신되었다는것을 알았고, 5월초에 쌍둥이라는 소식에 모든것이 다 감사한 달이었내요. 

 

4월부터 지금 5월까지 매주 세화병원에서 정수전 선생님과 간호사님을 뵈며, 볼때마다 기대감과 희망 찾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여기에 남편 분들이 얼마나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시험관은 정말 부인분들이 많이 고생 합니다. 

과배란 주사 부터 챙겨야되는 약까지 혹시 남편분들 보시거든 부인분에게 잘 해주세요ㅎㅎ

 

저의 부부도 처음 시작은 불안하고 초조했지만, 의사선생님, 간호사 선생님 말씀 믿고.....

한 주 한 주 지내온 결과 좋은 소식 얻어 이번주에 졸업할 수있게되어 기쁘네요.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다들 바라는 소망 다 이루시기를 바라며, 

 

여기서 다시 한번 정수전 선생님, 3과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Comments

삼몽이
3과 간호사
choemg님 안녕하세요~~~~

작년 7월에 내원하셔서 난임검사만 하시고 안오셨는데 그동안 좋은데 다니시고 좋은 경험들 하시고 오셨나봐요^^

올해 4월에 다시 오셔서 본격적으로 시험관 시술을 들어갔는데 이렇게 한번에 임신 성공이라니!!

다시 한번 진심으로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두분 항상 다정히 내원하셔서 진료 받으시고 원장님 말씀 너무 경청해서 들으시고^^

언제나 오실때마다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아이들 쑥쑥 잘 자라는거 보시고 이렇게 졸업하게 되신것도 축하드립니다^^

이제 분만 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choemg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