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chlgp1107 1 645
진료과 : 진료2과

결혼 10년만에 드뎌 저도 임신성공했네요..이런날이 올 줄 몰랐는데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혼 후 2년만에 임신했지만 자궁외 임신으로 나팔관 절제술을 해야했고 그뒤 임신이 되지않아 시험관시술을 시작했지만..

3번의 실패로 많은 힘든날을 보냈습니다. 그 후 임신은 포기하고 그냥 남편과 둘이 행복하게 잘 살자고 그렇게

다짐하고 살았지만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다시 아기에 대한 생각이 생기더라구요...

예전에 저희 회사직원들 중 난임부부가 몇분 계셨는데 다들 세화병원에서 쌍둥이 가졌단 얘기를 들은 기억이있어 

그래서 저두 세화병원에 다니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2과 장우현원장님께 상담받은 후 왠지 모르게 이번엔 정말 잘 될것 같은 믿음이 이상하게 강하게 들었어요.

병원올때마다 한결같이 2과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서는 언제나 밝게 맞아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그런지

병원다니는 동안 맘이 불안하거나 걱정 같은것은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다른 병원에서는 정말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의료진들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함에 늘 맘편하게 다니다 보니 저에게도 천사가 찾아와 준것 같아요.

그리고 주사실 간호사님께서도 딱딱하게 뭉친 제 엉덩이 주사놓을때 아플까봐 걱정해주시고 항상 안아푸게 놔주실려고 배려해주신거 넘 감사드려요..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2과원장님, 간호사님들 기타 의료진분들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애기 잘 낳아서 건강하고 이뿌게 잘 키울께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Comments

chlgp1107 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긴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요~~
서로  위로의  말과  안타까움을  전하겠지만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그  불안과  걱정을  잘  모르실거예요~~
여러번의  시술을  거듭  하시면서  실망감에
또  힘드셨을거구요~~
아마도  저희  원장님과  잘  맞았나봅니다^^
편안히  마음을  가지시면서  진료에
잘  따라와주시다보니  이런  행복한  날을  맞이하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힘드셨던  만큼  더 크나큰  행복만이  앞으로  가득 하실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관리  잘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