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긴장되는 마음으로 첫 세화병원을 방문을 했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3개월만에 임신에 성공하고 이렇게 후기를 남기네요^^
무엇보다 항상 웃으면서 반갑게 맞이 해 주셨던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방문 할수록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제가 직장 다니면서 병원다니느라 바쁜 가운데도 스케쥴 조절을 위해 항상 물어봐주신것도 기억에 남네요^^
저희 남편이랑도 항상 얘기하는데, 주차나 병원 시설, 온 직원분 들이 여러모로 난임 가족들을 위해 배려해주시는 모습들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덕분에 인공1차에 아기가 찾아와서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졸업은 못하고 중간에 일반 산부인과로 일찍 넘어갔지만, 그 고마움 잊지않고 여기에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세화병원 의료진들이 힘써주셔서 더 많은 난임가족들에게 제가 가졌던 그 기쁨을 선물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더운날씨 수고 많으시구, 다시한번 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병원 방문을 하셨을때가 기억이 납니다~~
모든분들이 마찬가지시지만
직장때문에 시간내기가 많이 힘드셔서 걱정을 많이 하셨지요~~
첫 진료후 배란시기를 맞춰 보시고 인공수정시술을 바로 시작~~
한방에 우리 소중한 아기천사를 만나게 되셨네요!!
아무탈없이 무럭무럭 잘 자라는 천사를 보면서
저희 또한 행복했답니다~~
빨리 졸업을 하셨지만 잊지않고 감동적인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유난히 더운 여름 몸관리 잘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