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졸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맘입니다.
언제나 바래오던 졸업인데, 막상 졸업하려니 걱정도 되고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누구도 끝을 알 수 없는 긴 여정에 저희 부부가 지치지 않게 힘이 되어 주신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와 밝은 목소리로 반겨 주신 장우현 원장님_
덩달아 미소지어지는 원장님의 표정과 목소리에서 오는 긍정의 힘이 이렇게 좋은 결과를 낳은 것 같습니다.
원장님의 그늘 아래 편안하고 행복한 여정이였습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따뜻하고 세심하게 스케쥴 및 건강 상태를 체크해주시고 저희 부부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시던 간호사 선생님들
마음으로 정말 저희를 응원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의지가 되고 힘이 되었던 두분이 있어 병원 오는 길이
무섭지 않고 편안했습니다.
이제 다시 못 뵐거라 생각하니 많이 아쉽고 그리울 것 같아요.
정성을 다해 진료해 주시고 저희 부부에게 희망을 안겨준 2과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누구도 알수없는 긴 여정의 끝에 너무나 소중한
선물을 품에 안고 졸업을 하시게 되심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여러 힘든과정들이 많으셨을텐데
언제나 편안하신 모습으로 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아마 마음속으로는 불안감과 걱정이 많으셨을거예요~~
고생 많으셨어요!!
고생끝에 낙이라는 진부한 말이지만 누구보다
더 빨리 졸업을 원했던 저희들로서 이말이 제일 큰 축복의 말인거 같아요!!
언제나 다정하신 두분처럼 밝고 어여쁜아이가
태어날 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 건강히 잘 보내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