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0주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임신 성공담 남깁니다!
작년부터 시작한 노력이 올해 결실을 맺었습니다. (2차 성공)
배아에서 아기로, 여자에서 엄마로, 남자에서 아빠로,
저희 가족에게 새로운 성장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아이고~^^ 안녕하세요!" 라고 말하시며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저희를 맞아주시는 장우현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에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식 당일에도 손 꼭 잡아주시고
잘 될꺼라고 해주신 말씀에 마음이 많이 안정됐었습니다.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님께서도 항상 스케줄 잘 챙겨주시고
사소한 질문에도 잘 답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진료 도와주시는 간호사님께서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항상 웃는 모습이셔서 감사했어요.
울산-부산 왕복하느라 몸은 힘들었지만 2과 선생님들 덕분에
마음 편하게 왔다갔다 했어요.
주사실에 계신 간호사님께서도 항상 웃으시며
친절한 말투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했구요.
수납 해주시는 직원분들도 다음 예약 날짜 챙겨서
물어봐주시고 오시는 길 힘들지 않으시냐고
걱정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주차 해주시는 남자 직원분들 덕분에
편하게 다녔구요. 쓰다보니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네요.^-^
테라피 실장님께서도 이식 전 대기 시간 동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연구실 직원분들은 직접 만나서 대화해 보지는 못했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애써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부부가 그려왔던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신
세화병원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으로 방문할지 말지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의료진 분들을 믿고 따르면 좋은 결과 분명 있을거예요.
불투명하고 힘든 과정을 잘 견뎌 낼 수 있게
항상 옆에 있어준 남편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사소한 일이 가장 위대한 사랑의 첫 단추다.'
라는 말로 임신 성공담 마무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 며칠되지 않았는데 두분의 행복해 하시던 모습
뵙고 싶어지네요^^
울산에서 다니시느라 힘드셨을텐데도
임신준비를 하실때부터 졸업하시는 날까지
밝으신 모습 잊지 못할거 같아요~~
항상 간식거리도 챙겨주셔서
마음 한켠이 언제나 따뜻했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닮아 너른 마음을 가진
멋진아이로 태어날거 같아요~~
유난히 더운 여름 건강히 잘 견뎌내시고
소중한 우리아기 잘 품고 계시다가
몸 건강히 출산하시길 바랄께요~~
~사소한 일이 가장 위대한 사랑의 첫단추다~
라는 말씀! 가슴 깊이 새기고 살아갈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