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정수전 원장님^^
wpwjdtn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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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3 21:29
진료과 : 진료3과
제가 여기에 글을 남기게되서 너무나 기뻐요^^
39살 늦게 결혼을 해서 혹시나하고 2년반정도 자연임신을 기대했으나 잘되지 않아서 우연히 세화병원을 알게되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42살이란 적지 않은 나이에 시험관을 선택했는데
사실 걱정이 반이였어요 나이도 그렇고 내가 잘해낼수 있을까하는 마음도 컸구요
제가 복이 있는지 3과 정수전 원장님을 만나게된건
너무나 큰 행운이였어요
항상 올때마다 웃으며 맞이해주는 정지혜 간호사님^^
진료 들어가기전 쌤덕분에 웃으며 들어갔답니다~
글구 젤 큰힘이 되었던건 정수전 원장님 단한번도 부정적이지 않고 긍정적으로 애기를 해주셔서 제가 한번에 쌍둥이를 선물받았네요
너무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막상 졸업을하니 쌤들이 생각이 많이 나네요
건강하시구요 둘째 계획세워서 또올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먼저 시험관 1차에 임신, 그것도 쌍둥이 임신을 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나이가 많으시다고 걱정이 많으셨는데 이렇게 한번에 것두 쌍둥이를 임신하시다니!!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항상 밝게 웃으시고 긍정적으로 지내셔서 늘 오실때마다 먼저 웃어주시던 분이셨죠^^
그래서 따라 저도 늘 뵐때마다 반가웠답니다... 이렇게 빨리 졸업을 하시다니 기쁘면서도 서운하네요^^
분만 병원 가셔서도 진료 잘 받으시고 엄마 아이들 모두 건강하게 분만 잘 하시길 바랍니다.
wpwjdtnr77님의 가정에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