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aspaduck 1 673
진료과 : 진료2과

어제 쓴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어제 폭풍의 비를 뚫고 드뎌 졸업을 했습다.  그동안 맘고생  몸고생도 했지만 좋은결과를 얻고

이렇게 졸업을 해서 좋아요.ㅎㅎㅎ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다......^^  이번이  마지막 도전 이였는데

실패 하면 어쩌지 란  마음과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여려번 있었습다..  그때 마다  남편이 할수 있다고 계속 노력하자고  힘을 실어 주었네요..

마지막 도전 이긴하나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지냈습니다 .피검 조차도 안할 마음 으로요..ㅜㅜ  피 뽑고 오던날...  이번에도 아니구나 !!

마음을 비우고 나니 오히려 편안했죠.. 근데  원장님 전활 받고  임신 축하 한단 말 들고 놀랬습니다  정말로 .... 아닌줄 알았으니까요...^^

지금은 무사히 졸업을 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어떤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너무 기뻐요 ㅎㅎㅎ 이제는 사랑이(태명) 를 기쁜 맘으로

태교를 하고 있구요... 한가지 걱정은 무사히  사랑이를 (태명)순산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 모두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Comments

예진실
aspaduck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aspaduck님의  성공담을  보게 될줄이야~~
한번  시술하시면  한동안  안오시다가  갑자기 나타나시고  ^^
몇번의  시도끝에  마음을  다 비우시고  마지막이라는  말씀과
함께  나타나셨죠~~
이식후  아무 반응 없으시다며  피검사  안오셔서
연락 드렸던거  기억하시죠?
너무나  좋은  수치로  임신 확인을  하시고  태풍 부는날
졸업을  하시게  되었네요~^^
긴시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사랑이  품에  잘  품고  계시다가 
건강히  분만 하시길  바랄께요~~
언제나  밝으신  모습으로  건강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