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쓴글 지우고 다시 씁니다... 어제 폭풍의 비를 뚫고 드뎌 졸업을 했습다. 그동안 맘고생 몸고생도 했지만 좋은결과를 얻고
이렇게 졸업을 해서 좋아요.ㅎㅎㅎ 2과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고맙습다......^^ 이번이 마지막 도전 이였는데
실패 하면 어쩌지 란 마음과 포기 하고 싶은 마음이 여려번 있었습다.. 그때 마다 남편이 할수 있다고 계속 노력하자고 힘을 실어 주었네요..
마지막 도전 이긴하나 마음을 완전히 비우고 지냈습니다 .피검 조차도 안할 마음 으로요..ㅜㅜ 피 뽑고 오던날... 이번에도 아니구나 !!
마음을 비우고 나니 오히려 편안했죠.. 근데 원장님 전활 받고 임신 축하 한단 말 들고 놀랬습니다 정말로 .... 아닌줄 알았으니까요...^^
지금은 무사히 졸업을 해서 너무 너무 좋아요... 어떤말로 다 표현 못할 만큼 너무 기뻐요 ㅎㅎㅎ 이제는 사랑이(태명) 를 기쁜 맘으로
태교를 하고 있구요... 한가지 걱정은 무사히 사랑이를 (태명)순산 하는것 밖에 없습니다 ^^ 모두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aspaduck님의 성공담을 보게 될줄이야~~
한번 시술하시면 한동안 안오시다가 갑자기 나타나시고 ^^
몇번의 시도끝에 마음을 다 비우시고 마지막이라는 말씀과
함께 나타나셨죠~~
이식후 아무 반응 없으시다며 피검사 안오셔서
연락 드렸던거 기억하시죠?
너무나 좋은 수치로 임신 확인을 하시고 태풍 부는날
졸업을 하시게 되었네요~^^
긴시간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사랑이 품에 잘 품고 계시다가
건강히 분만 하시길 바랄께요~~
언제나 밝으신 모습으로 건강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