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세화병원에 방문했을때 잘 이겨내고 할 수 있을까하는 막연한 두려움도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많이 무거웠습니다.
상담을 받고 이정형원장님을 추천 받고 남편이랑 상의하고 바로 결정을 했어요.
그 선택이 탁월한 선택이였던 거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상담을 받다 눈물을 흘린적도 있고 마음이 많이 약해져있었는데
원장님뿐만 아니라 이은혜 간호사님께서 항상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의지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양가부모님들도 모르고시고 신랑이랑 둘이서만 알고 준비를 했던거라 의지할 곳이 신랑밖에 없었거든요.
어디서 나온 자신감인지 1차에 성공할꺼야하는 마음이 첨에 아픔으로 다가왔지만
원장님과 간호사님 덕분에 2차에 이렇게 딱!! 아기천사가 왔네요. .
배아이식하는 날 원장님이 들어오시면서 좋은꿈을 꿨냐는 말씀에 왜그리 눈물이 나던지.
긴장한 마음 풀어주시고 항상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게 이정형 원장님과 이은혜 간호사님 덕분입니다.
지난주 방문 시 내일 방문하면 졸업이라고 하더라구요. 한참은 더 다녀야하는줄 알았는데 졸업도 금방이네요..
이제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더라구요. 건강 유의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선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에 무거운 마음으로
진료 받기 시작하셨을 때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그래도 저희 진료 5과를
믿고 진료 잘 따라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모두 간절한 마음으로
열심히 진료 임해주신
환자분의 노력으로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날씨가 정말 많이 쌀쌀하니까
몸조리 잘 하시고 좋은생각
많이 하셔서 순산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너무나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