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김은정간호사님 너무 감사해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과 김은정간호사님 너무 감사해요

soliphyang 1 642
진료과 : 진료2과

5년전에 남편쪽 원인으로 난임 진단을 받고, 한참을 걱정하고 무서워만 하다가,

사촌동생 두명 다 세화병원에서 한번만에 작년과 올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했다고 강력하게 추천하는 덕에

미국에서 살고있던 집에 짐 다 빼고, 일도 그만두고 남편과 3개월의 기간을 잡고 귀국해서 세화병원을 찾았습니다.

 

생리주기가 워낙 길고 불규칙 해서 한달을, 

또 다른 병원에서는 필요없다던 나팔관 조형술을 해야한데서 또 한달을 또 써버리고 

(검사를 할까말까 고민하다 원장님 말씀만 믿고 했지요. 문제는 없었지만 하길 잘했던듯요. )

시간은 자꾸가서 초조한 가운데 채취된 난자는 겨우 2개라는 말에 애써 한번만에 성공은 기대 안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어느 정도 체념하고 두번째 시험관 시술을 위해 스케줄을 고민했었어요.

 

하지만 늘 웃는 얼굴로 마음 편히 가지라 다독여 주시던 장우현 원장님께서

'하나라도 건강하고 똘똘한 아이가 착상이 잘 되는게 목적이니 절대 섣부른 실망이나 낙담말라'고 하시더라구요.

 

내 걱정많은 성격 내려놓고, 카페다 블로그도 안뒤지고, 그저 원장님말만 듣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배아 이식 후 조마조마한 가운데 한주 한주 흘러 이제 내일이면 졸업입니다.

임신이 되었다고 하시는데도, 초음파를 보면서도 내내 어찌 그리 실감이 안나고, 

원장님이 뭐라고 하시는지 매주 조마조마했는지요. (사실은 아직도요..ㅎㅎ)

 

꼼꼼히 너무 잘 챙겨주시고 질문들도 너무 잘 답해주시던 김은정 간호사님도 너무 감사드려요.

두분 덕에 결혼 9년만에 임신하게 되었네요.

다들 시험관 시술 너무 힘들었다는 얘기와 실패담만 잔뜩 듣고서 미루고 겁냈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맘 편히 먹고 너무 쉽게 한번에 성공해서 얼떨떨 할지경이예요.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미루지 않고, 둘째 때 또 곧 뵙겠습니다.  ^_^

 

Comments

soliphyang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결혼  9년에  머나먼  미국에서
원장님  진료를  오셨네요!
진료후  원장님과  제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오신  부부하면서  기억을  했었답니다~~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한방에  두둥!!
냉동수정란이  나오지  않아  실망감이  크셨지만
원장님  말씀처럼  우리  똘똘한  소중한  아기를
품에  안게  되셨으니  분만하시는  날까지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자상한  남편분과  둘째  꼭  오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