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과 이상찬 원장님♡
a1012501
1
644
2019.01.12 05:38
진료과 : 진료1과
17년도에 청천벽력 같은 불임판정 받고 이를어쩌나 발만동동 구를 때 세화병원 내원하게 됐어요. 정밀검사결과 신랑의 무정자증, 어마어마 한 호르몬수치.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미세다중수술로 정자 찾아냈고 천만다행히 신선1차에 임신 해 어느덧 그 아이가 돌이 지났어요.
차마 기대하지 못했던 냉동배아도 3개나 나와 뛸 듯이 기뻐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 오르네요. ^^
둘째도 고민없이 세화입니다. 이상찬 원장님 간호사선생님 2년만에 다시 뵀는데 어쩜 그리 변하지도 않으셨는지요 ㅎㅎ
여전히 긍정적이시고 난임부부에게 줄 수 있는 희망과 믿음, 근거있는 자신감에 저도 원장님 믿고 맡길 수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삼신할아버지(?) 이상찬원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한달뒤에 둘째 성공담도 작성 할 수 있기를♡
남편의 검사 결과에 얼마나 놀라셨겠어요.그래도 포기 하지 않고 도전한 보람이 있네요.
둘째도 좋은 결과 있으실꺼에요.
희망을 주는 글 올려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