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2과에서 2차만에 임신 성공했어요~
멀리서 다니는 저를 항상 배려해 주시고, 1차 후에 적절한 검사와 적극적인 처방을 해 주셔서 2차 때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7개월 차예요. 좀 늦었지만 생각난 김에 감사 인사 남기러 왔어요..^^
집이 멀어서 더 다니지 못해서 아쉬웠고 마지막에 감사 인사를 제대로 못 드린 것 같아서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대해 주셨던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멀리서 저희 병원 진료를 오시고
원장님과 함께 임신시도를 시작하셨죠~~
여러 과정들이 있으셨지만
묵묵히 원장님 진료에 따라오시던 모습 기억이 나네요~~
한번에 성공되지 않아 실망감이 크셨겠지만
한번 더 믿음을 주시고 따라와 주셔서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게 된거 같아요!
멀리서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벌써 7개월 이라니 !!!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분만 하실때까지 건강히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