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를 마지막으로 9주를 넘겨 졸업을 하게 되네요
12월 말부터 부지런히 병원을 다녔는데 난포 크기 보면서 난포주사 맞고 한방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다 편안하게 맞아주신 원장님 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제 맘 같은 마음으로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항상 초음파도 자상하게 봐주셔서
멀지만 병원가는 날을 기다릴 정도로 마음이 편했습니다~^^
졸업하고도 몸관리, 태교 잘해서 예쁜 아기 낳을게요!!
원장선생님 간호사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진료후 임신시도를 하셨죠~
배란촉진 주사를 맞고 임신시도를 하셨고
너무나 다행스럽게도 한방에 좋은 소식을 듣게 되셨네요~
졸업하시기까지 걱정들이 많으셨겠지만
아무탈 없이 무럭무럭 잘자라는 천사를
보시면서 마음을 한시름 놓으셨을 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