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둘째도 세화5과에서
jmp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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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6 03:07
진료과 : 진료5과
첫째도 2년전 5과 원장님 덕분에 예쁜 딸을 임신했어요
지금은 첫째 출산한지 10개월이네요
나이도 있고 몸도 안좋고. 둘째를 서둘러서 준비했습니다
첫째때도 멀리서 온다고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둘째때도 역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둘째 시험관 시술 한방에 ~~~
이런 로또 같은 일이 저에게 생겼네요.
5과 원장님 최고입니다ㅋ
간호사 선생님도 항상 밝은미소로 끝까지 잘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마지막 임신이지만 혹시나 제 주변에 난임으로 걱정하는분
있으면 주저없이 5과 이정형원장님을 강력추천 합니다.
그동안 먼 길 다니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임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힘든 시간이셨을텐데
저희 진료 5과가 산모님께
큰 힘이 되어드린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든답니다~!^^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고
이제 아기천사들과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가정
꾸리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임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저희병원을 내원하실일은
없을것 같아서 시원섭섭하네요ㅎㅎ
가정에 항상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