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선생님 감사드립니다.

chu8083 1 635
진료과 : 진료2과

5년전, 첫째때도 장우현선생님께 시술받아서 이쁜 딸을 얻었어요.

5살인 그 아이가 자라면서 동생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하는 생각으로 다시 찾은 병원이였습니다.

나이가 많지않을까? 배에 주사놓고 하는걸 또 어떻게 해내나? 기대반걱정반으로 갔는데 예전차트를 보시고 너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다행히 이번에도 시술이 잘되어서 오늘 마지막 초음파 사진을 받아들고 졸업을 하고 왔네요.

마지막이라고 선생님이 악수해주시며 아기 잘 키우라고 해주셨는데 너무너무 뭉클했어요.

 

감사합니다. 잘 키울께요.^-^

 


 

Comments

chu8083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5년전  시술로  이쁜따님을  출산하시고 
원장님  진료를  오셨네요!!
벌써  세월이  그렇게나  흘러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가웠답니다~
여러  부담감이  있으셨겠지만  원장님  진료에  따라
둘째 시도를  하시고
소중한  둘째를  품에  안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