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sjiy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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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2 18:00
진료과 : 진료2과
30대 초반의 나름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 타 병원에서 시험관 3회 실패 후 ,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첫 진료시 제 얘기를 너무 잘 들어주셨고 안타까움에 큰 공감을 해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어리고 젊으니 잘될꺼라고 항상 힘을 주셨고 , 매 진료마다 정말 친절하고 다정하게 진료를 봐주셔서 마음이 너무 편하고 잘될꺼 같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
타병원에서 영혼없이 진료 하시던 그리고 실패 했음에도 위로의 말조차 없던 타병원 간호사 선생님들에 비해
2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정말 친절하게 저희가 모르는 정부지원금이나 필요한 서류들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매 순간 저와 한마음으로 공감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
즐거운 마음으로 병원을 다녀서였을까 시험관 1차 시도만에 드디여 성공을 했습니다 ㅠㅠ
현재 9주로 접어들었고 오늘 졸업을 하고 왔어요
그동안 함께 해주셨던 기억에 인사할때 눈물이 왈칵 쏟아질꺼 같아서 고마운 마음 다 전하지 못한거 같아 속상합니다 .
원장님 , 선생님들 그동안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있길 바라겠습니다 .
둘째 계획이 생기면 또 찾아뵐께요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적지 않은 임신시도후 저희 병원 방문을
하셨죠~~
원장님 상담을 하시고 왜 임신이 되지 않으셨을까
의문을 가졌던 게 기억이 납니다~
상담후 시험관 시술에 바로 들어 가셨고
아니나 다를까 한방에 두둥!
소중한 아기 천사를 만나게 되셨네요~
힘든 시기를 보내오셨던 만큼 기쁨이 더 크셨을 거 같아요~
아내분과 함께 더 열심히 진료 다니셨던
남편분의 사랑도 큰 힘이 되셨을 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보내시길 바랄께요~
둘째때 꼭 오세요~!!
기다리고 있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