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2과에서 시험관을 해서 성공한 이희정입니다 ^^
결혼 4년동안 아기가 생기지 않아서 너무 걱정도 하고 안생기면 어떻하기 불안한 마음으로
병원을 방문했어요 ^^ 너무 좋은 장우현선생님 항상 웃으면서 밝은 미소로 받겨주시고
간호사님들도 너무 좋았어요 ^^ 처음에 피검사 낮은 수치로 나와서 걱정도 마니하고 했지만
수치도 계속 잘올라가고 희망이 생겨 임신 지금 11주 6일입니다 ^^
너무 감사하고 세화병원 2과에 가길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
간호사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잊지 못할꺼같아요 ^^ 졸업을 하게 되어서 아쉬웠지만 ^^
기회가된다면 다시 둘째때 ㅎㅎㅎ 뵙고 싶어요 ^^ 한번에 성공해서 너무 기뻐요 ^^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진료후 임신시도를 시작하셨죠~
임신 확인은 하셨지만 너무 낮은 임신 반응 수치로
걱정이 많았죠~~
하지만 우리 천사가 뒷심을 발휘하여
어찌나 건강히 잘 자라는지
하루 하루 놀라움의 연속 이었습니다~
그 감동이 잊혀 지지가 않네요~!!
항상 다정히 진료 오시는 두분의 정성이 우리 천사를
건강히 지켜준 거 같아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지내시길 바랄게요~
둘째때 꼭 뵐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