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 그리고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chj900420 1 640
진료과 : 진료2과
신혼 1년은 지나고 아기 가지겠다며, 주변에서 보통 임신 계획 후 3개월 이내에 임신을 하길래 저 또한 그럴 줄 알고 고민 없이 지내왔습니다.
어플로 생리주기를 계산 하면서 배란일에 숙제 했던 2-3개월간은 정말 금방이라도 천사가 찾아와 줄 거라 생각했는데, 6개월이 다 되어가도 소식이 없더라구요.
그러던 중, 아는 지인에게 세화병원과 장우현 원장님 추천을 받게 되었고 생리가 시작하면 병원에 내원하려던 중 테스트기에 연한 두 줄을 보았습니다. 안타깝지만 화유가 진행되어 그 진행 시작부터 원장님을 뵈었어요.
처음 진료실 들어갈 때, 원장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인사가 아직도 기억에 남고 그 당시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화유가 종결 되기까지 한달이 조금 넘게 걸렸던 것 같은데 그 동안에 원장님께서 그 과정을 세심하고 조심스레 설명해주셨어요. 전 그 때, 여기 오길 잘했다 생각햇습니다. 항상 친절하신 간호사님과 원장님덕에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너무 힘이 되었거든요.
결론은 전 인공수정 1차에 천사를 맞게 되었고, 다음주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나팔관조영술, 난자 성장 상태를 보러 다녔던 날, 인공수정 하던 날 모두 기억해요. 간호사님이 응원해주시고, 원장님께서 제게 응원해주셨던 그 따뜻함을요!!
항상 환자분이 많음에도 원장님, 간호사님께서는 어떻게 한 사람 한 사람 세심하고 친절하게 응대하실 수 있을까 싶었어요^^
저와 저희가족에게 너무 큰 선물을 주셨는데, 저는 이렇게나마 감사함을 전합니다. 그리고 난임으로 힘드신 분들 가장 힘든 건 아마 마음이라 생각해요..  전 세화병원에 와서, 2과룰 다닌 걸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추천 드립니다. 병원에서 최고의 시술을 해줄 순 있지만 마음까지 위로 받거나 치유 받을 순 없으니까요!  제 성공담이 부디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원장님! 간호사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Comments

chj900420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  병원 오기까지  많은  걱정과  불안 감이  있으셨을  거예요~
그 마음들을  알기 때문에  원장님과  저희들은  조금이라도
편안히  진료를  보실 수 있게  신경 을  쓰게  되는거 같아요^^
원인 검사후  큰 이상은  없으셨기에  인공수정  한방에
소중한  우리 아기 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하루 하루  마음이 조마 조마 하셨을 거 같아요~
거제도에서  저희 병원  다녀가시고 나면  힘드셔서 그런 지 출혈 이
있고 하셔서  걱정도  많으셨을  거예요~
순간 순간들을  잘  지내오시고  졸업을  무사히  하시게  되셔서
저희 또한  기뻤답니다~
분만병원  가셔서도  태교 즐거이  하시고  몸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