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원장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원장님 간호사님 너무 감사드려요~~~^^

ssy8449 1 598
진료과 : 진료2과

이 병원을 다닌지 1년 6개월 만에 저도 드뎌 졸업합니다 ~

끝이 보이지 않을것만 같았고 너무 불안했던 시간들이었는데 결국엔 이렇게 좋은날도 찾아오네요

작년 처음 병원에서 검사를 했을때 다른 문제는 없고 용종이 있다길래 용종제거 수술을 받았어요

아무 문제 없으니 용종만 제거하면 바로 임신이 될줄 알았는데 쉽지않았어요

그렇게 자임시도로 시간을 흘러보내고

올해부터 인공수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병원을 다니기 시작햇네요

원인불명이 참으로 답답한게 아무 문제도 없는데 도대체 왜 안될까 너무 답답했어요

인공수정 2번 실패한후 바로 시험관을 한다고 했어요

내가 이런 경험을 하게 될거라곤 상상조차 못했었는데 참 많이도 울었었네요 ~

시험관을 하기로 결심했을때 원장님 참으로 위로를 해주셨네요 ~ 다 잘될꺼라고

믿는수밖에 없었어요

 

결국 냉동1차에 쌍둥이 임신이 되어서 벌써 9주가 되었네요~ 오늘로 졸업했습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김은정 간호사님 항상 설명도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신랑이랑 저랑 간호사님 똑순이간호사님이라 불렀어요 ~^^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omments

ssy8449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원장님  진료를  보시고  원인검사를  하시고
임신시도를  하셨죠~
차근 차근  임신시도를  하셨죠~
시험관 까지는  안하고  싶었는데^^~
시술에  들어 가셨고  두둥!
우리  둥이들이  찾아와  주었네요~
기뻐 하시던  모습  기억이 납니다~
조금은  힘들게  우리  아가들을  만나게 되셨지만
기쁨이  2배로  찾아왔으니  더 큰 행복을  느끼실 거 같아요~
무더운 여름  병원 다니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선선한  가을  몸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