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khy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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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5 17:00
진료과 : 진료2과
저는 올해 40세에 투콩이 예비 엄마입니다~
세화병원을 2년전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긴장 반, 기대감 반으로 병원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시험관 아기 시도를 했습니다.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그때마다 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매번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드디어 작년 12월에 쌍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셨던 장우현 원장선생님, 간호사님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른 지인분들에게도 소개 시켜주고 싶을 만큼 좋은 분들입니다^^
곧 저는 이 병원을 졸업해야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병원을 믿고 모두 성공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예비맘님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들과 함께했던 나날들이 ~~기억이 납니다~
시술 과정중 여러 순간순간들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수없이 많으셨지만
항상 쌤~ 다음에 올께요!!
하시던 말씀이 귓가에 남아 있답니다~
끝까지 원장님을 믿고 따라와주셔서 소중한
둥이들을 품에 안게 되신거 같아요~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긍정적인 모습처럼 우리 둥이들도 건강히 분만하실 거 같아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