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쌤과 간호사쌤♡
bwbr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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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11:39
진료과 : 진료2과
37살, 38살 두번의 유산경험으로
임신이 두려웠지만 지인소개로 인연이 닿아 2019.9월 오게되었습니다.
장우현쌤은 다른 의사쌤들과 다릅니다!!
딱딱한 의자에 앉아 딱딱한 말투로 기계처럼
"이래요. 저러세요"가 아니라
늘 산모입장에서 말씀해주시고 늘 웃어주십니다.
거두절미하고 단 1번에 성공!!
정자,난자 상태를 보더니 1번만에 되겠네요 하시는데
뭐지? 저 자신감은? 했는데 정말 한방에!!
그래도 유산경험이 있던터라 9~10주까지 초음파 볼 때마다
그 가슴철렁하는 두려움이란 ㅜ
하지만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힘찬 심장소리와
주수보다 큰 나의 '튼튼이♡'
오늘 마지막졸업?을 앞두고 감사하는 맘에
오늘이 마지막이네요 하는데 눈물이 왈칵 ㅠㅠ
벌떡 일어나시며 두손 꼭 잡고 축하해주시는데
얼마나 그 손이 따스하고 감사하고 울컥하는지 지금도 그러하네용ㅋ
뿐아니라 2과 간호사쌤 늘 밝게 웃으시며 친한언니처럼
이런저런 말씀해주시는데 정말정말 든든하고 좋았습니다
둘째도 셋째도 맘편히 찾아뵙고 싶습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
P.S : 다른곳에서 시술 받아봤지만 차원이 다릅니다.
시술받기전 물,과일,따뜻한 발찜질부터 시술받는 곳의
체계성까지 감동입니다.
시술계획 있으신 분들 여기로 꼭 가시길 강추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두번의 아픈 경험으로 두려움과 불안이 크셨을 거예요~
원장님 상담후 시험관에 도전!
두둥!! 한방에 소중한 아기천사가 찾아와 주었네요~
한주 한주 잘자라는 우리 아가를 보면서도
여러 걱정이 있으셨겠지만 무사히 졸업을 하시게 되셔서
저희 또한 뿌뜻뿌뜻! 했답니다~
추운겨울 진료 보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따뜻한 봄날 맞이 하시면서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