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

khy0202 1 612
진료과 : 진료2과
저는 올해 40세에 투콩이 예비 엄마입니다~
세화병원을 2년전 지인분의 소개로 알게되었습니다.
처음엔 긴장 반, 기대감 반으로 병원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2년동안 시험관 아기 시도를 했습니다.
마음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그때마다 원장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매번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드디어 작년 12월에 쌍둥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항상 많은 도움을 주셨던 장우현 원장선생님, 간호사님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다른 지인분들에게도 소개 시켜주고 싶을 만큼 좋은 분들입니다^^
곧 저는 이 병원을 졸업해야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 병원을 믿고 모두 성공하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예비맘님들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Comments

khy0202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저희들과  함께했던  나날들이  ~~기억이 납니다~
시술 과정중  여러  순간순간들  힘들었던 
그 시간들이  수없이  많으셨지만
항상  쌤~ 다음에  올께요!!
하시던  말씀이  귓가에  남아 있답니다~
끝까지  원장님을  믿고  따라와주셔서    소중한
둥이들을  품에  안게  되신거 같아요~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긍정적인 모습처럼  우리  둥이들도  건강히  분만하실 거 같아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태교  즐거이
하시길  바랄께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