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une1213 1 602
진료과 : 진료2과
결혼하자마자 첫아이가 생긴터라

둘째도 자연스레 생기겠지 하고 기다리다 보니

첫애가 8살이 되었어요.

급해진 마음에 2년 전부터 동네병원을 다니며

배란유도제를 먹고 배란날을 맞추고 하였지만

좋은 소식은 없었습니다.

다니던 병원 의사선생님께서 이렇게 진행하는건 시간만 지체하는것 같다고

난임병원을 가보는게 좋겠다 하셔서 고민끝에 세화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사실 난임치료는 복잡한 시술을 하진 않을지 비용은 많이 들지 않을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마지막 노력이라 생각하고 왔는데

다행히도 인공1차만에 바로 임신이 되었어요.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 덕분에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수 있었구요..

일을 하는지라 시술이 복잡할까 걱정했지만

동네병원을 다니며 배란일을 받는 수고와 비슷할 정도로

생각보다 진료도 간단했고

소득과 상관없이 부산시 지원으로 비용부담도 크게 없었습니다.

이렇게 시술한지 바로 임신이 바로 되어

9주인 지금도 아직 얼떨떨하기도 하지만

끝까지 잘 품어서 건강한 아이를 만나길 소원합니다.

혹시 난임진료를 고민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생각보다 할만하다고. 그리 어렵지 않다고 추천드려요.

Comments

une1213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첫째아이  분만후  둘째가  쉬이  오지  않아 
저희  병원을  방문하셨네요~
진료후  인공수정을  시도  하셨고
한방에  두둥!!
둘째가  찾아와  주었네요~
시도  하시기전  여러  걱정들이  있으셨을텐데
기쁜 소식을  하루  빨리  드리게  되어  다행인거  같아요~~
전세계적으로  힘든  나날들  이지만~
따뜻한봄날  몸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