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선생님 감사드려요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선생님 감사드려요

flywithg82 1 615
진료과 : 진료2과
첫째 만나기까지 선생님이 있었고
재작년 유산되긴 했지만 한번에 생겼고
작년 재도전하고 한방에 생겼어요.
모든 순간 선생님이 있으셨어요.

둘째 시도하고 한방에 성공하고 초반부터 입덧에 감기에
고생하다가 재작년 둘째 자궁경부무력증으로 잃어서
운동도 하고 체력을 올렸는데 이번 둘째에게도 위기가
있었어요.

집 근처 산부인과 다니다 경부길이 찗아 맥 수술하고
갑자기 진통에 양수 터져서 양부대 응급갔다 중환자실
있다가 7개월 진입 무렵 갑자기 둘째를 낳았어요.

아직 신생아 집중실에 있지만 잘 이겨내고 있어요.
퇴원까지 3-4달 혹은 5달도 지나야한다지만
잘 이겨낼꺼라고 믿고 있답니다.

저에게 시험관 시도와 아기 생기기까지 쭉 했던 선생님이라
전 마음이 편했어요. 믿고 따르고 하다보면 되는것 같아요.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둘째 건강히 퇴원하면 사진 올릴께요

Comments

flywithg82님  안녕하세요!!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둘째 준비를  위해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오셨고
건강한  우리아가와  함께  졸업을  하셨는데  ~~
자궁경관  무력증으로  고생을  하셨네요~
다행히  우리아가가  잘  견뎌내고  있다고  하니  한시름 
마음이  놓입니다~
우리  첫째아이도  건강히  잘자라주고  있으니  우리 둘째도
힘을  내어  무사히  잘  퇴원 할거예요~
분만하시고  걱정과  불안감도  많으셨겠지만  하루하루  잘  이겨내고  있는
우리아가를  보시면서  힘내시길  바랄께요~
항상  화이팅  하시길  바랄께요!!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