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chlgp1107 1 962
진료과 : 진료2과

결혼 10년만에 드뎌 저도 임신성공했네요..이런날이 올 줄 몰랐는데 세화병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결혼 후 2년만에 임신했지만 자궁외 임신으로 나팔관 절제술을 해야했고 그뒤 임신이 되지않아 시험관시술을 시작했지만..

3번의 실패로 많은 힘든날을 보냈습니다. 그 후 임신은 포기하고 그냥 남편과 둘이 행복하게 잘 살자고 그렇게

다짐하고 살았지만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흐르다 보니 다시 아기에 대한 생각이 생기더라구요...

예전에 저희 회사직원들 중 난임부부가 몇분 계셨는데 다들 세화병원에서 쌍둥이 가졌단 얘기를 들은 기억이있어 

그래서 저두 세화병원에 다니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2과 장우현원장님께 상담받은 후 왠지 모르게 이번엔 정말 잘 될것 같은 믿음이 이상하게 강하게 들었어요.

병원올때마다 한결같이 2과 원장님과 간호사님들께서는 언제나 밝게 맞아주시고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그런지

병원다니는 동안 맘이 불안하거나 걱정 같은것은 거의 없었던것 같아요..

​다른 병원에서는 정말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의료진들의 세심한 배려와 친절함에 늘 맘편하게 다니다 보니 저에게도 천사가 찾아와 준것 같아요.

그리고 주사실 간호사님께서도 딱딱하게 뭉친 제 엉덩이 주사놓을때 아플까봐 걱정해주시고 항상 안아푸게 놔주실려고 배려해주신거 넘 감사드려요.. 

정말 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지만 2과원장님, 간호사님들 기타 의료진분들께 넘넘 감사드립니다...^^ 

애기 잘 낳아서 건강하고 이뿌게 잘 키울께요~~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Comments

chlgp1107 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10년이라는  긴시간동안  얼마나  많이  힘드셨을까요~~
서로  위로의  말과  안타까움을  전하겠지만  겪어보지  않으신 분들은
그  불안과  걱정을  잘  모르실거예요~~
여러번의  시술을  거듭  하시면서  실망감에
또  힘드셨을거구요~~
아마도  저희  원장님과  잘  맞았나봅니다^^
편안히  마음을  가지시면서  진료에
잘  따라와주시다보니  이런  행복한  날을  맞이하게  되셨네요~~
다시  한번  축하 축하드립니다!!
힘드셨던  만큼  더 크나큰  행복만이  앞으로  가득 하실거예요~~
분만병원  가셔서도  관리  잘하시고
더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