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지 않아 지인소개로 병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인공수정, 시험관 등 시술 할때 마다 손을 꼭 잡아주시며 잘될꺼라고 힘을 주시고,
잘 되지 않았을때도 다음에는 꼭 잘 될꺼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우리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힘든 과정들을 모두 이겨내고 지금은 저도 아기를 품게되었습니다. 40대초반에 정말 꿈만 같습니다.
약 2년정도 병원에 다닌거 같은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용
내년에 첫째 아기 낳고 둘째도 만들러 갈께용
가족같은 우리 2과 식구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짧지 않은 긴 과정들이 생각이 나네요~
여러 힘든 과정들이 많으셨겠지만 끝까지 원장님을
믿고 따라와 주셔서 우리 아가를 만날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드셨던 만큼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실 거예요~
꼭 우리 둘째 만나러 오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