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과 유지희 선생님,김화진 간호사님~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과 유지희 선생님,김화진 간호사님~

howdyky 1 749
진료과 : 진료6과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병원다닌 기간이 짧을 수 있겠네요.
 작년 11월부터 병원에 다녔고 중간에 2달 정도는 쉬었구요.
 항상 친절히 신경써주신 6과 유지희선생님과 김화진 간호사님
덕분에 로또당첨 확률이라는ㅋ 인공수정 한번만에 임신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임신 후에도 개인적인 일 때문에 힘들어하던 제 이야기 같이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참 좋은 기억으로 졸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난임부부들께도 꼭 희망의 응원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6과간호사
엄마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

짧은 기간이지만  아가를 기다리는 간절함은 모두  같겠지요 ^^
원장님의 진료에도 잘 따라와 주시고
그동안 너무 너무 잘 해내 셨어요
앞으로도 배 속 아가랑 행복하고 즐거운 날들만 되시길 바라며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
건강하게 출산하시길 언제나 응원하며
다시 뵐수 있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