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선생님, 우리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선생님, 우리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exchacha 1 646
진료과 : 진료2과

30대후반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기지 않아 지인소개로 병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인공수정, 시험관 등 시술 할때 마다 손을 꼭 잡아주시며 잘될꺼라고 힘을 주시고,

잘 되지 않았을때도 다음에는 꼭 잘 될꺼라고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용기를 주시는 우리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선생님들 덕분에 힘든 과정들을 모두 이겨내고 지금은 저도 아기를 품게되었습니다. 40대초반에 정말 꿈만 같습니다.

약 2년정도 병원에 다닌거 같은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 장우현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말씀이 없네용

내년에 첫째 아기 낳고 둘째도 만들러 갈께용

가족같은 우리 2과 식구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Comments

exchacha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짧지 않은  긴 과정들이  생각이  나네요~
여러 힘든 과정들이  많으셨겠지만  끝까지  원장님을
믿고  따라와  주셔서  우리 아가를  만날수  있었던 거 같아요~
고생  많으셨어요~
힘드셨던  만큼  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실 거예요~
꼭  우리  둘째    만나러 오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