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나이에 결혼후 결혼 1년차에 자궁외 임신으로 고생했었습니다
그러다 지인소개로 6과 유지희 선생님을 만났네요
처음에 자연임신시도를 했으나 제가 이벤트가 있는상태(이석증과 내당응 장애로의심) 되어 시험관 시술 바로 1차로 진행을 금년도 7월부터 하는것으로 스케쥴 잡아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주변사람들이 시험관은 한번에 힘들다고 해서 반심반의하면서 신선1차 시술을 진행했습니다
수술대공간자채가 어색한환경이라 긴장을참많이 했었네요
원장님과 담당간호사선생님의 긍정적인말씀 볼때마다해주시고
난자채취와 시술시 손잡아주시면서 ~~~ 환상의 작꿍이 아닌가 생각되었습니다
혹시나 쌍둥이될까봐 난자수를 고민했으나 나이많은산모에 이벤트 있는산모라 ~~~적극적으로 진행했네요 ~~
물론 아이가 안정되기전까지 매일 유산방지 주사 맞으며 출혈있을때는 주사약도 변경하여 아이의생명을 놓지않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드뎌 세화병원을 졸업합니다 단태아로
고맙습니다 3분덕분에 졸업 할수있었습니다
맞아요 제가 옴총 걱정했습니다.
기저질환으로 진행과정이 힘드실 까봐
하지만 얼마나 원장님의 진료에 적극적으로 잘 따라오시던지
직장인이시라 시간도 과정도 .. 정말 힘드셨을테죠 ㅜㅜ
임신 후에도 이벤트 들이있어서 주사가 좀더 길었지만
잘 하셨어요 !! 잘 지키셨어요 !!
배 속 아가랑 행복하고 즐거운 상상만 하시고 맛 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건강하셔야 합니다. !!!!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 &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히 순산하시길 언제나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