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2월 말에 시술 받았는데 벌써 1년이 지나버렸네요
성공 후기를 썼어야했는데, 출산 후기를 쓰게 되었어요
저는 9월 17일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고 이쁜 딸 출산했어요~
가깝고도 먼 곳에서 다닌다고 고생을 정말 많이 했는데
다정하시고 늘 웃으며 인사해주시는 원장님과
친절하고 설명 잘 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이 있어
제가 끝까지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매번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받았던 시술이지만
정말로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차수에 성공해서 기뻤어요
제가 세화의 숙제가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병원에 한 번 놀러갈게요~~
코로나때문에 고생많으시죠~
늘 건강하세요^^!
출산을 축하드립니다~~
와우~~ 이쁜딸을 출산하셨네요~!
졸업하신지가 얼마 안되신 거 같은데~~^^
힘들었던 나날들~
저도 잊혀지지 않네요~
타과 진료를 보시다가 원장님 진료를 보셨고
임신시도를 하셨지만 쉬이 우리 천사가 오지 않아
실망감이 커셨을 거예요!
마지막이다 생각하시고 했던거 같아요~
그 타이밍에 우리 이쁜 딸이 찾아와 주었네요!!
저도 그때 너무나 기뻤했던게 기억이 납니다~
힘든시기, 과정들이 많으셨지만 우리 공주를 품에 안으시면서
다 잊으시고 행복함만 남으셨을 거라고 믿어요!
추운 겨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랄께요~
잊지 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가 물러가는날 꼭 한번 오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