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 간호사님 감사드립니다.

aeri3707 1 708
진료과 : 진료2과

짧고도 길었던 시간이 지나가고 내일이 벌써 졸업이네요. 


결혼 후 자연임신이 될거라는 막연한 믿음으로 3년을 보내고 37이라는 나이에 조급한 마음이 들어 세화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2과 원장님의 실력을 듣고 망설임 없이 진료를 보았는데, 정말 마음까지편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나이가 있어 난자채취, 수정까지 많은 걱정을 하고 냉동은 바라지도 못했었는데 냉동배아까지 나와 남편과 정말 많이 기뻐했습니다. 기특하게 그 냉동배아가 제 뱃속에서 9주 태아가 되었습니다. 

2과 원장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친절하고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시는 2과 간호사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설명 하나하나에 궁금증이 해소되고 많은 힘이 되어주었습니다. 


아마 둘째 생각이 나면 또 찾아뵐 것 같네요. 그 동안 감사했습니다.건강하세요^^

Comments

aeri3707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임신을  하기까지의  나날들이  흔한 표현이지만
주마등처럼  화~~악  지나가네요~
힘겨웠던  시기들이  있으셔서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셨을  거예요~
두분이서  잘  이겨내셔서    우리 건강한  아가를  품에
안으시고  졸업을  하시게  되신거 같아요!
계속  출혈이 있어    걱정 스러우시겠지만  두분 닮은  이쁘고
밝은  아이가  찾아와  줄 거 같아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이  건 강히  보내시길  바랄 께요~
고생  많으셨어요 !!
두배로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