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ㅡ♡

세화병원

임신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과 장우현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ㅡ♡

sunny1110 1 709
진료과 : 진료2과

​안녕하세요 

20년 10월7일 시험관 시술 1차로 성공해서.

지금 18주 2일이 된 

튼튼이 엄마 김선경이라고 합니다.


1차 기형아검사.2차 기형아검사.

니프티검사를 하고.

어제. 모두 저위험군  결과 전화를 받고.

이제 한시름 마음을 놓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너무너무 감사한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이 마음을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있을까요 ㅠㅠ


근 1년을 다른 곳에서 마음 고생을 겪고.

세화병원에서

시험관 1차만에 성공해서.

어찌나 기쁘고.감격스럽고.벅차오르던지.

이 모ㅡㅡㅡㅡㅡㅡ든게

장우현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이예요^^


하루하루 불안하고 걱정되던 마음도.

세화병원에 가서 튼튼이를 보고.

원장님과 선생님들 만나뵙고.

따뜻한 말.미소를 받고.

정말 마음의 평안을 찾아 집으로 돌아와요^^


우리 튼튼이의 소식을 듣고.

가족.친구.지인들 모든 분들께서 축복해주시고.

저희 부부에게는 

정말 큰 행복한 삶이 되었어요.


이렇게 18주가 넘어.이제는 배도 조금 나오고.

벌써 둘째라는 희망을 가질수 있게 되었어요^^

얼른 둘째 만나러 세화에 갈께요ㅡ


장우현 원장님.간호사 선생님들.

세화에 계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ㅡ

감사합니다.♡



Comments

sunny1110님  안녕하세요!!!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졸업하신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8주가  되셨네요~
배도  조금  나오셨다니  ~~
임신시도를    하시고    여러  걱정들이    많으셨고
임신후  출혈로    항상  불안해  하셨죠~
졸업후  잘  관리하셔서    튼튼이 엄마로    잘 지내고 
 계시는 거 같아  저희  또한  기쁘고  안심이    됩니다~~
졸업하실때  주셨던  감사메모를  보면서  항상  힘을 내고 있답니다~~^^
잊지않고  소중한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튼튼이와  함께  겨울  잘  보내시고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 산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