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찬 원장님 감사합니다결혼10년 넘어도 아이가 없었어요 남편이랑 둘이 그냥 살까도 생각했어요 작년부터 부모님 병원 가보라고 했어 청주에서도 병원다녀보고 서울 차병원도 가봤어요 마지막 희망이다 생각해서 새화병원 찾아왔어요 원장님 도 간호사 언니들도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 마음이 너무 편해고 따뜻해서요 운이 좋게도 시술 한번에 성공했어요 너무 신기하고 너무 행복합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지금도 너무 건강하게 잘커고있어요 감사합니다
우선 간절히 원하던 축복!! 그것도 섬관 한방에 임신하신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뵌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시라니..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들긴 하지만...
저흰 기쁜 마음이 더 크답니다. 좋은 일로 인사하는거니까요 ... ㅎㅎ
이제 집 가까운 곳에서 병원다니시면서 아기 건강하게 분만까지 잘 하시길 바라고
아기가 잘 크고 있으니 막달까지 건강하게 순산하시고
담에 꼭 아기랑 같이 병원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