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삼신할배 2과 장우현 선생님과 간호사님들작년 연말..
자연 임신으로 가진 아이를 크리스마스날 고사난자로 유산하고...
남은 바우처 금액으로 한약 한재 지어 먹으며
다시 아픔을 겪고 싶지 않은 마음에 난임병원을 알아보던 중
부산 친구에게 세화2과 쌤을 추천 받았어요
본인도 장우현쌤께 시험관 1차에 임신되었구
지인 5명 소개시켜줬는데 모두 시험관 1차에 임신되었다고..
저도 무조건 여기로 가야겠다 생각했고
유산 후 첫 생리가 시작되고 이틀째 병원 방문했어요.
선생님과의 첫만남이 아직도 생생해요.
지인 6명이 선생님께 시험관 1차에 성공했고 그래서 저도 왔다구하니 선생님 호탕웃음으로 “어허~ 이거 내가 또 스트레스 받겠구만~”
유쾌한 첫만남이었어요
언제나 다정하게 맞아주시고 웃어주셨어요
괜한 걱정하지않게 저를 안심시켜주셨어요.
그리구 우리 2과 간호사 은정 선생님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둥이와 함께 벌써 졸업을 하시다니~~^^
기쁘면서도 섭섭한 마음 아시죠?!
항상 오실때 마다 활기차고 밝은 에너지에
저 또한 많은 위로와 기운을 받았답니다~
언제나 행복한 기운 주셔서 감사했어요!
서로 힘든 나날도 많았었는데 서로 힘을 내고 지냈던 거 같아요~
힘든 시기 들도 많으셨겠지만 원장님 진료를
잘 따라와 주셔서 우리 둥이들과 함께 건강히
졸업 하시게 된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주신 손편지에 눈물 살짝!!^^
감동적이었답니다~
우리 둥이 분만 건강히 하시고 꼭 한번 들려주세요!!~~
행복하세요!
고객님의 순산을 기원합니다
건강한 아기 점지해주신 세화 쌤과 은정쌤 생각이 나서
이렇게 들렀어요.
하루하루 감사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꼭 출산하고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