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ㅡ<
이제는 한아가의 엄마가 되셨네요 ㅎㅎ
막연하게 시험관시술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무섭게 느껴지는데 그래도 다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하시게 되어 정말 축하드립니다.!!
복수가 찰까 싶어 바로 이식은 못하고 동결해서 이식을 하셨는데
기다리는 그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이제는 아무 걱정하지마시고 매주 내원하셔서 아가가 쑥쑥 잘 크는지만 보시면될 것같아요
그러다보면 어느덧 아가를 직접 만날날이 코앞에 다가와 있을 꺼예요~ 그시간까지 태교에 힘쓰시고
교감 많이 하시면서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순산하시고 둘째때 또 다시뵙길 바라며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
이제는 한아가의 엄마가 되셨네요 ㅎㅎ
막연하게 시험관시술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무섭게 느껴지는데 그래도 다 이겨내고
임신에 성공하시게 되어 정말 축하드립니다.!!
복수가 찰까 싶어 바로 이식은 못하고 동결해서 이식을 하셨는데
기다리는 그 시간이 정말 길게 느껴지셨을 것 같아요
이제는 아무 걱정하지마시고 매주 내원하셔서 아가가 쑥쑥 잘 크는지만 보시면될 것같아요
그러다보면 어느덧 아가를 직접 만날날이 코앞에 다가와 있을 꺼예요~ 그시간까지 태교에 힘쓰시고
교감 많이 하시면서 잘 보내시길 바랄께요
순산하시고 둘째때 또 다시뵙길 바라며 소중한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