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고 어리버리띠면서 아기 갖고 싶다는 마음으로
왔는데..정말 하나하나...선생님들과 함께하면서 정서적으로 의지 많이 했습니다. 졸업이라는 그 순간을 듣자마자 여러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요..울기도, 웃기도 많이 했는데..갑작스런 이별이지만 이것 또한 좋은 이별이라 생각할게요!
그 긴 여정에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늘 따뜻한 말씀, 긍정적지지 그리고 이렇게 예쁜아가까지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예쁘게 키워서 만출하고 다시 오겠습니다. ^^
백번 말로도 부족하지만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처음 가보는 길은 모르는것 투성이 이기에 더욱 긴장되고
걱정 이 많아 지는건 당연한거라 생각해요.
긴 시간동안 여러 일 들이 있었지만
언제나 씩씩하게
희망을 놓지 않고 원장님을 믿고 따라 주신 결과가
새 생명으로 이어져 저희 또한 너무나 행복합니당
앞으로는 울일 없이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시길 ..
배속 아가랑 꽃길만 걸으시길 ..
건강히 배속 아가를 만나시길 언제나 응원 하겠습니다 :)